엄정화. 출처 | KBS 방송화면 캡처


엄정화, 엄정화


[스포츠서울]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돌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엄정화는 지난 2013년 5월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패셔니스타 특집'에 출연했다.


패셔니스타 특집인 만큼 엄정화는 찜질복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멋지게 리폼했다. 하의 역시 한껏 접어 올려 핫팬츠를 만들었다.


멋진 워킹으로 입장한 엄정화는 자리에 앉자 마자 수건은 옆으로 내려놓으며 "꼭 가려야 돼요? 안 가리면 안 돼요?"라고 과감한 발언을 했다.


느닷없이 드러난 엄정화의 아찔한 각선미에 유재석, 박명수 등 남성 MC들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 했다. 이들은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엄정화 쪽으로 고개를 못돌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엄정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정화, 여전한 몸매", "엄정화, 넘치는 자신감", "엄정화, 예쁘다", "엄정화, 섹시하다", "엄정화, 역시 당당해", "엄정화, 최고다", "엄정화,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12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18회를 통해 정재형과 그의 절친 엄정화의 동반 여행기를 담은 셀프카메라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신혜연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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