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이 베트남 다낭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정예인은 12일 자신의 SNS에 “작년 겨울 다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예인은 베트남 다낭의 한 고급 리조트 수영장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지브라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정예인은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여기에 갈색 캡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로 특유의 몽환적인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정예인은 최근 공개된 숏폼 드라마 ‘수수께끼 재벌딸’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수수께끼 재벌딸’은 유원그룹 상속자 윤다인이 남자친구 김우진을 위해 3년간 신분을 숨긴 채 살아가던 중, 그의 가족에게 모진 대우를 받고 라이벌 윤설아에게 신분까지 도용당해 신부 자리까지 빼앗기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정예인은 극 중 윤다인 역을 맡아 복잡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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