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배우 임지연이 발리 휴양지를 배경으로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싹쓸이했다.

임지연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beautiful bali’ 라며, 이색적인 풍경 속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노을이 붉게 물들어가는 환상적인 인피니티 풀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활짝 웃고 있다.

평소 브라운관에서 보여주었던 강렬하고 압도적인 캐릭터의 모습은 잠시 내려놓은 채,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바디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비키니 자태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빛나는 투명한 피부와 청초하면서도 싱그러운 에너지가 보는 이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한편 임지연은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자본주의의 괴물인 악질재벌 차세계와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에서 무명배우 신서리를 맡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white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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