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혜리가 몰디브에서의 추억을 회상하며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혜리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리운 몰디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몰디브의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혜리는 어두운 밤바다 위 요트 위에서 슬립 드레스를 입고 샴페인 잔을 든 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붉게 물든 노을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혜리의 깊은 눈빛과 헝클어진 머리카락이 어우러져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노란색 상의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화사한 옷차림으로 해변을 거니는 등 특유의 생기 넘치는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요트 위에서의 매혹적인 모습과는 상반된 청순하고 발랄한 모습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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