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_Review]
언제: 2026.04.21.
어디: 서울 잠실구장
누구: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 하지원
무엇: 하지원 치어리더, 기침 참아가며 꼿꼿한 애국가 예절!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이글스 치어리더 하지원이 기침을 참아가며 꼿꼿한 자세의 애국가 예절을 지키고 있다. 이날 심한 일교차로인해 오후엔 쌀쌀한 기온이 감지됐다.



한편 이날 경기는 LG가 6-5로 승리했다.
▼‘꼿꼿한 애국가 예절’ 하지원 치어리더...영상 확인!
잠실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
기사추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