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을 위해 멕시코로 떠난 가수 권은비가 핫걸 분위기를 연출했다.
권은비는 15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Gracias, México! (고마워요, 멕시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권은비는 멕시코 현지 야외 벤치에 앉아 힙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그레이 컬러의 민소매 티셔츠와 카키색 와이드 팬츠를 코디한 권은비는 멕시코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한편, 권은비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을 마치고 돌아온 후 오는 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35회 서울가요대상’에 출연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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