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구혜선이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선보였다.

구혜선은 22일 자신의 SNS에 “촬영을 위해 북촌에 왔어요. 오랜만에 교복을 입고서”라는 멘트와 함께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베이지색 교복 재킷과 플리츠스커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교복 차림은 지난 2009년 방영된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 역을 맡아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던 당시의 분위기를 재현하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카이스트(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서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한 데 이어, 본인이 직접 개발한 헤어 기기 및 가죽 제품 등 개인 브랜드 상품을 선보이며 사업가로서의 영역도 확장 중이다.

특히 해당 제품들은 기술적 완성도를 인정받아 2025년 우수특허 대상으로 선정되는 등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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