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권은비가 화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7일 권은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은색 나시와 청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완벽한 비율을 드러냈다.

특히 로우라이즈 패션을 소화하며 과감한 뒤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뒤쪽 어깨에 자리한 타투까지 더해져 한층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권은비의 이번 스타일링은 기존의 섹시한 이미지를 또다시 보여주며 ‘워터밤’을 회상시켰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달 전속계약 만료로 오랜 시간 함께한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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