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에이핑크(Apink) 멤버 김남주가 싱가포르에서 일과 휴식을 병행하는 근황을 전하며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김남주는 13일 자신의 SNS에 “워크 모드 온. 가족 휴가 분위기 온(Work mode on. Family vacay vibes 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업무를 위해 방문한 싱가포르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남주는 핑크색 스트라이프 비키니에 랩스커트를 매치해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선베드에 누워 책을 읽거나 수영장 앞에서 짐을 정리하는 모습 등을 통해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평소 운동을 통해 관리해 온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김남주는 “I DON‘T WORK HERE(나 여기서 일 안 해)”라는 문구가 적힌 파란색 캡모자를 쓰고 위트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파란 모자 위에 챙이 넓은 밀짚모자를 겹쳐 쓰는 등 휴양지에 걸맞은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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