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모델 한혜진이 ‘성난 등근육’으로 철저한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한혜진은 30일 자신의 SNS에 “back da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운동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한혜진은 검은색 운동복 차림으로 헬스장에서 랫풀다운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양팔로 바를 당길 때마다 어깨와 광배근, 등 라인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근육은 꾸준한 운동의 결과를 그대로 보여줬다.
트레이너가 옆에서 “다리를 조금만 더 벌려”라고 자세를 교정하는 장면도 담겼다. 한혜진은 기본 자세부터 다시 잡으며 운동에 몰입했다.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니라 근력과 균형까지 챙기는 모습이다.

앞서 한혜진은 개인 채널을 통해 “인생 처음으로 몸무게 60kg을 찍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또 “살 포동하게 찌운 거 빼느라고 바빴다”며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하지만 이번 영상 속 한혜진은 이미 다시 완성형에 가까운 몸매를 되찾은 모습이었다. 177cm 큰 키와 슬림한 체형 위로 자리 잡은 선명한 등근육이 시선을 끌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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