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용준형가 임신설과 건강 이상설을 직접 해명한 뒤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현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강렬한 핑크 헤어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헤어 컬러와 어울리는 메이크업, 생기 있는 분위기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용준형과 함께 격투기 경기장을 찾은 모습도 담겼다. 두 사람은 전 이종격투기 선수 정찬성과 인증 사진을 남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앞서 현아는 체중 변화와 관련해 건강 이상설 및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그는 최근 “운동도 꾸준히 하고 체중 관리도 잘하고 있다”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직접 입장을 밝히며 각종 추측을 부인했다.
한편 현아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며 이후 포미닛 활동과 솔로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24년 용준형과 결혼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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