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두산이 이달 말 KT와 홈 3연전을 찾는 팬들을 위해 특별 선물을 준비했다.
두산이 “26~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리미티두 시리즈(LIMITED-DOO SERIES)’ 스페셜 매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미티두 시리즈를 맞아 입장 관중 전원에게 1∙3루 내∙외야 출입구에서 리미티드 에디션 ‘1982 어반 그레이 패션 유니폼’을 증정한다. 유니폼은 입장권 매수와 관계없이 1인당 1벌씩 준다.
이번 특별 에디션 유니폼의 앞면에는 베어스 로고가 자리 잡고 있다. 뒷면에는 구단 창단 연도인 1982년을 의미하는 등번호 ‘82’가 새겨져 팬들의 자부심을 한층 더한다.
두산 관계자는 “항상 변함없이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자 이번 리미티두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야구장을 찾는 팬들이 다채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풍성한 팬 서비스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리미티두 시리즈가 진행되는 3연전 기간에는 스페셜 요금제를 적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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