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자녀들의 깜짝 선물에 함박 웃음을 보였다.

박미선은 8일 자신의 SNS에 “아이들이 준비한 이벤트. 별게 다 있네요. 세상 모든 부모님들 애쓰셨어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어버이날을 맞아 자녀들이 준비한 이벤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용돈 ATM 기계에 카드를 넣자 현금이 쏟아져나오고 박미선은 놀라워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2월 유방암 투병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항암 치료로 건강을 되찾은 박미선은 오는 6월 첫 방송되는 MBN 새 예능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출연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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