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한윤서와 예비 시어머니의 갈등 배경이 마침내 밝혀진다.
1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윤서와 예비 시어머니의 만남 불발 전말이 밝혀진다.
앞서 한윤서는 상견례를 하기로 한 예비 시어머니의 갑작스러운 만남 취소로 낙담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예비 시아버지 홀로 한윤서와 먼저 마주했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 예비 시아버지는 조심스럽게 “엄마도 원래 (한윤서와의 만남을) 좋아했는데, (방송에) 술 먹고 이상한 모습이 나오니까...아, 뭐 방귀도 뀌더만”이라며 한윤서의 과거 모습을 언급했다.
또한 예비 시아버지는 “그런 것 때문에 예의도 없는 것 같고...천방지축 같은 모습을 봤나 보더라. 웃기라고 한 건데...”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에 한윤서의 예비 신랑은 “오늘 아버지가 윤서 봤으니까, 잘 이야기해달라”고 말하며 향후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을 더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