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여름을 만끽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잠깐의 여름맛”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 풀장을 찾은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사한 노란색 플라워 패턴 비키니에 볼캡과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출산 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다져진 복근과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니제이는 댄스 크루 홀리뱅 리더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22년 결혼했으며, 2023년 딸을 품에 안았다.

eternal@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