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나는 솔로’ 11기 순자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순자는 24일 자신의 SNS에 “평생 같이 놀 사람 찾았습니다. 드디어 찾았다 내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순자는 화이트 색상의 시스루 드레스로 과감함과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자태를 뽐냈다. 드레스 전체에 플로럴 레이스가 포인트로 실리며 화사함을 더한 순자는 밝은 미소로 청순함과 섹시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랑했다.

순자의 예비 남편은 1995년생 동갑내기로 현재 5급 공무원으로 재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순자는 지난 2022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 출연해 영철과 최종 커플이 성사됐으나, 방송 후 결별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park5544@sports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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