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이영애가 남다른 동안 비결의 힌트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권의 책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년내과 전문의 장일영 교수의 신간 ‘역노화 솔루션: 무기력한 당신을 위한 비밀 처방전’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책 안쪽에는 저자의 친필 메시지가 적혀 있어 더욱 관심을 모았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만큼 팬들은 “동안 비결이 여기에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영애는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건강 관리 습관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냉장고에는 블루베리와 가지, 노각, 임연수어, 참외 등 건강 식재료가 가득 담겨 있었다. 특히 블루베리는 직접 재배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영애는 “블루베리는 열매뿐 아니라 잎에도 영양소가 많다”며 “잎을 말려 따뜻한 물에 우려 차로 마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이영애가 공개한 ‘역노화 솔루션’ 역시 건강과 노화 관리에 대한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해당 도서는 노년내과 전문의 장일영 교수가 집필한 건강서다. 노화로 인해 저하된 신체 기능과 에너지 시스템을 회복하는 방법을 담았다. 영양제에만 의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 관리법과 체크리스트를 소개하며 독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이영애 역시 추천사를 통해 “온갖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꼭 곁에 두고 싶은 믿음직한 건강 지침서”라고 평가했다.

한편 올해 55세인 이영애는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공개되는 근황마다 “안 늙는 이유 있었네”, “역시 초동안 이영애”, “세월도 비껴간 미모”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대표적인 동안 스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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