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코스피 지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가수 출신 방송인 미나가 주식으로 얻은 이익을 자랑했다.
미나는 전날인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와우~ 이 중에 6개 보유 중인데 고점에서 산것도 다 회복”이라는 문구와 함께 주식 현황을 담은 이미지를 공개했다. 몇몇 종목 옆에 하트 표기를 남겨 관심 종목임을 나타냈다.
앞서 미나는 2년 전 한 방송에서 “주식이랑 코인으로 (남편이) 돈을 날렸는데, 빌려준 돈이 억대다”라며 “주식이랑 이런 것도 다 제 돈으로 했다”고 앞으로 자신이 가정의 경제 관리를 맡겠다고 밝힌 바 있다.

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붐을 타고 가수로 데뷔해 23년째 방송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018년 17세 연하인 류필립과 결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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