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클라라(본명 이성민)가 놀라운 운동 신경과 철저한 자기관리를 드러냈다.

클라라는 1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필라테스를 즐기는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필라테스 기구 위에서 다양한 고난도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그녀는 다리를 쭉 뻗으며 167cm라는 신장이 믿기지 않는 유연성을 과시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균형 잡힌 근력이 드러나, 철저한 평소의 노력을 엿보게 한다.

한편 1986년생인 클라라는 영국에서 태어났다.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후 이른바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혼성그룹 코리아나 이승규의 딸로 잘 알려진 클라라는 현재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을 하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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