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윤소이가 생선구이 가게를 오픈하고 사장님이 됐다.
11일 byPDC는 공식 SNS를 통해 “윤소이가 성수동에 화덕생선구이 가게를 냈다고 해서 2호선 지하철을 타고 냉큼 다녀왔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만나러 간김에 장사가 잘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점심도 해결했다.왜 갑자기 가게를 열었을까 이야기도 들어봤다“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덕 앞에서 생선구이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소이의 모습이 담겼다.
생선구이 사장님으로 변신한 윤소이의 근황은 유튜브 채널 피디씨byPDC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윤소이는 2022년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 이후로 작품 활동을 중단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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