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0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Memories linger in scent”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헤드셋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화보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모델로 활동 중인 패션 브랜드 촬영 현장에서 장원영은 몽환적인 분위기와 함께 카리스마 있는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특히 과감한 옆트임 스타일링과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실루엣,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3일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루시드 드림)’ 수록곡 ‘Fashion(패션)’을 선공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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