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_Review]
언제: 2026.04.16.
어디: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체육관
누구: 체조 국가대표 인천체고 2년, 황서현
무엇: ‘기계체조의 미래’ 황서현, 평균대 1위의 완벽 연기!
‘제81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펼쳐졌다.
여자18세이하부 평균대 경기에서 인천체고 2년 황서현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황서현은 13.533점으로 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개인종합에서 황서현은 총점 49.633으로 2위에 올랐다.
경기체고 박나영이 총점 51.566으로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황서현은 지난 해 같은 장소에서 열린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시니어 평균대 결승에서 14.633점을 획득, 금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
한국 시니어 대표팀이 이 대회에서 거둔 유일한 금메달이었다.
▼‘체조의 미래’ 황서현, 환상의 평균대 연기...영상 확인!
제천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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