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치어리더 우수한이 제주도에서 달콤한 휴식을 즐기며 건강미를 뽐냈다.
우수한은 25일 자신의 SNS에 “겨울잠 깨어났서여”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수한은 도심 전망이 한눈에 들어오는 호텔 객실에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흰색 크롭 탑 수영복을 매치해 슬림하면서도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을 과시, 건강미 넘치는 반전 몸매를 선보였다.
이어지는 사진들에서는 햄버거 세트를 앞에 두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가 하면, 호텔 찜질 시설에서 양머리를 한 채 음료를 마시는 등 소탈하고 편안한 일상을 공유했다.

우수한은 2020년 원주 DB 프로미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LG 트윈스를 거쳐 현재는 한화 이글스 응원단의 주축으로 활동 중이다. 겨울 시즌에는 KBL 원주 DB 프로미와 V-리그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5년부터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치어리더로도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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