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하트시그널4’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김지영이 베트남 나트랑에서 행복한 태교 여행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나트랑 데이 1-2”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비치 체어에 누워 만삭의 D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낸 사진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창업자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4월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임신 소식과 함께 앞당겨 발표하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남편 윤수영과 함께 출연해 신혼 생활을 가감 없이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방송 중 “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는 파격적인 고백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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