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핀더. 출처 | 페이스북


[스포츠서울] 잉글랜드 출신의 대표 글래머 모델 루시 핀더가 파격적인 노출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지난 27일 (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섹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그녀는 검정색 레이스 브레지어를 입은 채 섹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팔을 벌린 채 자신의 풍만한 가슴을 자랑이나 하듯 과감한 포즈로 남성팬들을 유혹하고 있다. 대표 글래머 모델답게 풍만한 가슴이 돋보이며 아슬아슬하게 주요 부위를 가리고 있다. 

루시 핀더. 출처 | 페이스북


이외에도 줄무늬 핫팬츠와 브라탑만 입은채로 촬영한 화보 촬영의 한 장면도 공개하며 자신의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한편, 루시 핀더는 영국 최고의 글래머 모델로 영국 방송 '셀레브리티 빅 브라더'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성진 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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