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본선 16인에 진출한 정주 감독의 차기작이 6월 극장 개봉한다. 정주 감독은 대중음악 및 광고계에서 다수의 영상 프로젝트를 수행한 연출자다.
정주 감독이 연출하고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출연하는 신작 영화 ‘방과후퇴마클럽 : 소녀들의 밤’은 오컬트 장르를 다룬 작품으로, 아이돌 세계관을 영상 내에 결합한 형태로 제작됐다.
‘방과후퇴마클럽 : 소녀들의 밤’은 플랫폼 선공개 이후 극장으로 스크린을 넓히는 배급 전략으로 진행된다. 숏드라마 플랫폼 ‘킷츠(Kitz)’에서 단독 선공개 과정을 거친 후, 오는 6월 CGV를 통해 극장 버전으로 확장 개봉될 예정이다. jckim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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