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가수 권은비가 휴양지에서 우아한 매력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권은비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화사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푸른 바다와 맑은 하늘이 어우러진 야외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소파에 편안히 앉아 측면을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영장과 녹음이 우거진 식물들 사이에서 휴대폰을 손에 든 채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권은비는 검정색 탱크탑에 베이지색 바지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로 창가에 앉아 생각에 잠기거나 선반 앞에서 물건을 살피는 등 일상적인 순간도 함께 공개하며 친근함을 더했다.

특히 권은비는 독보적인 직각 어깨 라인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연스레 드러내며 ‘워터밤 여신’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시각적 매력을 선사했다.

이국적인 풍광과 어우러진 그의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권은비는 최근 다양한 음악적 성과와 함께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휴양지 사진을 통해 잠시 쉼의 시간을 가진 그는 앞으로도 활발한 행보를 예고하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white21@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