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스포츠레저가 10일까지 ‘2026 북중미 축구대회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1일 개막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스포츠팬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건전한 스포츠 응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참가하는 최대 규모로 열린다. 11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총 104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벤트는 ▲승부예측 이벤트(승리의 예언자! 당신의 선택은?) ▲공익광고 영상 이벤트(클릭 한 번으로 건전한 응원!) ▲베트맨 신규회원 가입 이벤트(시작부터 든든하게! 벳머니 전원 지급!) 등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승리의 예언자! 당신의 선택은? 이벤트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조별리그 성적과 최종 순위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하나투어 여행 상품권 100만원권(1명), 신라호텔 더 파크뷰 디너 2인 식사권(2명), 르크루제 미니 라운드 코코트(5명), SK상품권 10만원권(10명) 등을 증정한다.
클릭 한 번으로 건전한 응원!은 스포츠토토의 건전한 이용 문화와 불법도박 예방 메시지를 담은 공익광고 영상을 시청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추첨을 통해 LG 스탠바이미2(1명), 갤럭시 버즈 프로4(2명), 신라스테이 호텔 1박 패키지(2명)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내 베트맨 신규회원 가입자를 대상으로 ‘시작부터 든든하게! 벳머니 전원 지급!’ 이벤트도 운영한다. 신규 가입자 전원에게 벳머니 5천원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갤럭시 워치8(1명), 신라호텔 더 파크뷰 디너 2인 식사권(2명), SK상품권 10만원권(5명) 등 추가 경품 당첨 기회도 주어진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스포츠팬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많은 스포츠팬들이 월드컵의 열기를 함께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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