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의 이동경(가운데)이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 스미스 필드 하우스 사우스 필드에서 진행된 엘살바도르와의 평가전에서 프리킥슛으로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 6. 4. 프로보(미 유타주)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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