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베이, 신서버 오픈 기념 프로모션 진행
리니지M, 켄트&오렌’ 거래 시 응모권 뽑기로 상품 증정
라살라스, 구글카드 구매 시 5%할인…전용 쿠폰도 지급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신서버 오픈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이용자들에게 가장 뜨거운 시기다. 초반 정착 속도에 따라 성장의 흐름이 갈리고, 작은 혜택 하나가 체감 차이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템베이가 인기 모바일 MMORPG 2종을 겨냥한 프로모션을 내놓으며 이용자 잡기에 나섰다.
국내 대표 게임 아이템 거래 플랫폼 아이템베이는 지난 20일 리니지M과 라살라스 신서버 오픈을 기념해 초기 이용자 정착을 지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거래 보상과 할인 혜택을 함께 묶어 신서버 이용자들이 보다 부담 없이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리니지M ‘켄트&오렌’ 서버를 겨냥한 보상형 이벤트가 눈길을 끈다. 이달 말까지 아이템베이에서 리니지M 게임머니나 아이템 거래를 완료하면 거래 유형에 따라 응모권이 자동 지급된다. 이용자는 이 응모권으로 상품 뽑기에 참여할 수 있고, 다양한 보상도 받을 수 있다.
응모권은 구매를 완료하면 2장, 판매를 완료하면 1장이 주어진다. 보상 구성도 실질적이다. 구글기프트카드 1만원권을 비롯해 아이템베이 마일리지 쿠폰, 할인쿠폰, 파워존 5시간 이용권, 파란펜 60시간 이용권 등 실제 거래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들로 채워졌다.
라살라스 이용자를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아이템베이는 4월말까지 구글기프트카드 5%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구매 회원에게는 라살라스 전용 게임 쿠폰도 추가로 지급한다. 게임 내 재화를 준비해야 하는 이용자 입장에서는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추가 보상까지 챙길 수 있는 구조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서버 초반 경쟁이 치열한 모바일 MMORPG 특성을 정확히 겨냥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거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플랫폼 입장에서는 신서버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이용자 접점을 넓힐 수 있다.
아이템베이 관계자는 “모바일 MMORPG 신서버 오픈은 유저들의 초기 정착 속도와 만족도가 중요한 시기”라며 “할인 혜택과 보상형 리워드를 한 번에 담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신작 게임이나 신서버 오픈 시기에 맞춰 유저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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