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에스파의 닝닝이 독보전인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닝닝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욕조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브라운 톤의 골드 버튼 상의와 블랙 숏팬츠, 시스루 스타킹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하이힐을 활용한 위트 있는 포즈로 발랄한 매력까지 더했다.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다양한 각도의 컷이 화보 같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닝닝이 느낌있다”, “웃는 게 넘 예쁘다”, “오늘 특히 귀엽다, 사랑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8월에 열리는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출연할 예정이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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