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파리 패션쇼 현장에서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제니는 10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C’사 패션쇼 참석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비즈 장식이 촘촘히 엮인 시스루 스타일의 드레스와 블랙 브라톱을 매치한 파격적인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레드 컬러의 레더 재킷과 미니 백을 더해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제니다”, “잇걸 제니”, “퀸 그 자체”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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