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티파니 영이 화사한 근황을 공유하며 시선을 모았다.

티파니 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브랜드의 4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 영은 다채로운 꽃무늬가 새겨진 민소매 미니 드레스를 입고 인형 같은 자태를 드러냈다. 그녀는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으며, 슬림한 몸매와 남다른 비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붉은색 배경과 대형 하트 구조물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은 티파니 영의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그녀는 행사장에서 직접 음료를 제조하고 레시피 카드를 살피는 등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잃지 않았다.

한편 티파니 영은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변요한과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달 혼인신고까지 마쳐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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