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리사는 11일 자신의 SNS에 ‘sweet dreams’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블랙과 핑크가 어우러진 파티룩 드레스를 입은 리사는 단정하게 머리를 묶어 올려 성숙한 분위기를 냈다.

특히 블랙 토 롱부츠로 각선미를 강조하며 포인트를 줘 독보적인 패션 스타일을 뽐냈다.
한편, 리사는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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