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다가오는 봄을 앞두고 설레는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최근 자신의 SNS에 “봄 온당 설레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따뜻한 분위기의 실내 공간과 레스토랑 등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강민경은 블랙 컬러에 화이트 라인이 포인트로 들어간 세련된 니트 셋업을 착용해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깊게 파인 스퀘어 넥 라인의 블랙 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순함과 은근한 섹시미가 공존하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니 얼굴이 설레요”, “크으 예쁘다”, “뭐야 이미 벚꽃 핀 줄 얼굴이 봄이네” 등의 관심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음악 활동 외에도 개인 유튜브 채널과 의류 브랜드 운영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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