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아이브(IVE) 안유진이 간식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안유진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왓츠인마이배”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유진은 호텔 침대 위에 다양한 종류의 간식들을 가득 펼쳐놓고 뿔테 안경을 쓴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간식을 입에 물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투어 중 식사를 마친 후의 자연스러운 모습도 눈길을 끈다. 식사 후 이마에 패치를 붙인 채 후회하는 표정을 지어 보이며 팬들에게 친근함을 더했다.
또한, 상하이의 야경을 배경으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어 안유진만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엿볼 수 있다.
현재 아이브는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며, 오는 24일 도쿄돔 공연을 앞두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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