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 딸과 함께한 소소한 가족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6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뭐 살려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쇼핑에 나선 이병헌과 딸의 모습이 담겼다. 의류 매장을 둘러보는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은 채 나란히 걷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이병헌은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 운동화, 모자 등 편안한 복장으로 외출에 나섰다. 딸은 원피스와 리본 헤어핀을 매치한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병헌은 쇼핑에 집중하면서도 딸의 손을 놓지 않는 모습으로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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