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김혜윤이 색다른 분위기의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김혜윤은 시스루 디테일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하며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 스타일 변신은 더욱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호피무늬 휴대전화 케이스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개성 있는 감각까지 더했다. 기존의 발랄한 매력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혜윤이 출연한 영화 ‘살목지’는 누적 관객 약 323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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