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다낭 여행 브이로그 1일 2마사지, 하루종일 물놀이하고 먹기만 하는 다낭 브이로그 2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허니제이는 다낭의 한 해변가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초록색 끈 비키니에 힙한 모자를 눌러쓴 허니제이는 당당하게 몸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면서 “뱃살은 있는 게 정상입니다. 뱃살이 없는 게 비정상인 몸매예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2022년 1세 연하의 디자이너 정담과 결혼 후 슬하에 딸 하나를 뒀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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