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윈터가 도심 야경을 배경으로 한 근황을 공개했다.
윈터는 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있다. 통유리 너머로 펼쳐진 도시의 야경과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칵테일 잔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짓고 있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으로 머리를 쓸어 넘기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자연스러운 단발 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색다른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27일 팝스타 앤더슨 팩(Anderson .Paak)와 싱글 ‘Keychain’(키체인)을 협업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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