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채정안이 구릿빛 몸매를 뽐냈다.
채정안은 23일 자신의 SNS에 “열심히 구울 준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하와이로 휴가를 떠난 채정안은 브라운 색상의 페이즐리 패턴이 들어간 비키니 톱과 시스루 스커트를 매치한 휴양지룩을 완성했다.

거울 셀카를 통해 잘록한 허리 라인을 노출한 채정안은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로 자기 관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실을 드러냈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와 SNS를 통해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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