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이상순이 아내 이효리와 함께하는 서울에서의 소박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상순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요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침대에서 반려견들에 둘러싸여 여유를 즐기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신이 운영 중인 요가원에서 다도에 집중하며 명상에 잠긴 모습이다.

지난 2013년 결혼 후 약 11년간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2024년 서울로 거처를 옮긴 두 사람은, 현재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각자의 삶과 일상을 조화롭게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효리는 이곳에서 요가원을 직접 운영하며 수련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상순은 이러한 아내의 일상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아내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 생활을 이어오다 2024년 서울로 거처를 옮겼다. 현재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이다. thunder@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