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한겨울에 비키니 몸매로 매력을 어필했다.
홍진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달밤에 다같이 수영복 입고 야시장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절친들과 휴가를 떠난 홍진영은 숙소 풀장에서 브라운색 수영복과 랩스커트를 걸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수영복을 선택한 홍진영은 “애들이 사진을 너무 잘 찍어서 나 아닌 것 같은데”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홍진영은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았다. park5544@sport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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