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연예계 동료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모두 사랑! 그리고 도파민 충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송혜교, 엄정화, 정재형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네 사람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송혜교와 엄정화, 정재형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외에도 강민경은 다양한 일상을 공개했다. 운동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으며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는가 하면, 건반 앞에 앉아 음악에 집중하는 뒷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가방, 안경, 여권, 향수 등 자신의 취향이 담긴 소장품들을 정갈하게 배치한 사진과 불판 위에서 구워지는 고기 영상을 올려 다채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강민경은 이해리와 함께 다비치로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치면서도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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