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김건모가 동안이 된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14일 자신의 SNS에 “이번엔 건모형께 표정 몰아주기. 영훈이 덕분에 피부과 다닌다는 건모오빠. 제가 오빠 얼굴 예쁘게 만들어드릴게요 ㅎㅎ 일단 테이프로 눈밑지방 끌어올려봅니다. 자세히 보면 테이프로 아주 예뻐졌어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건모는 눈 아래 살에 테이프를 붙여 지방을 끌어올려 눈밑지방재배치 수술 효과를 받은 듯한 동안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윤미의 손에서 젊어진 김건모는 만족한듯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한편, 김건모는 오는 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5-26 김건모 라이브투어 KIM GUN MO’ 개최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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