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대한민국 대표 K-POP 시상식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이 티켓 오픈 일정을 확정했다.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는 29일 “오는 5월 6일 오후 2시부터 NOL 티켓에서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이하 ‘서울가요대상’)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서울가요대상’은 1990년 첫 회를 시작으로 매년 한 해 동안 K-POP을 빛낸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며 오랜 전통과 권위를 이어오고 있다.
오는 6월 2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서울가요대상’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많은 K-POP 아티스트의 참여가 예상된다.
현재 글로벌 팬덤 플랫폼 아이돌챔프(IDOLCHAMP)에서 진행 중인 ‘서울가요대상’ 본선 2차 팬 투표에서는 뜨거운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다. ‘본상’은 온앤오프, ‘한류특별상’은 방탄소년단(BTS), ‘K-POP WORLD CHOICE’ 그룹 부문은 슈퍼주니어, 솔로 부문은 연준이 1위를 달리고 있다.
‘골든리바이벌상’은 엑소의 ‘첫 눈’, ‘뉴아이콘상’은 도경수, ‘신인상’은 알파드라이브원, ‘인기상’과 ‘트로트상’은 이찬원, ‘록/발라드상’은 이무진, ‘R&B 힙합상’은 지드래곤, ‘OST상’은 스트레이 키즈 한의 ‘상승기류’가 선두를 지키고 있다.
이와 함께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 ‘단 한 팀’에게만 수여되는 대상(Grand Prize)에는 누가 이름을 올릴지, ‘서울가요대상’을 향한 팬들의 기대감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한편 ‘서울가요대상’은 오는 30일 밤 11시 59분까지 아이돌챔프 앱에서 본선 2차 팬 투표를 진행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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