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올해로 55세가 된 배우 이영애가 23년 시절이 무색한 ‘타임머신’ 미모를 자랑했다.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SNS에 “장금아~!!! 이게 얼마만이냐”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 시절 촬영지를 방문한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홍보 게시물과 함께 사진을 찍은 이영애는 그 시절 자신의 모습과 변함없는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대해 이영애는 “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영애는 ‘대장금’ 속 서장금 역할을 비롯해 드라마 ‘로맨스’, 영화 ‘친절한 금자씨’ ‘공동경비구역 JSA’ ‘봄날은 간다’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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