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쥴리와 하늘이 남다른 비주얼 케미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키스오브라이프 공식 SNS에는 쥴리와 하늘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쥴리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크롭 니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레이스 언더웨어를 살짝 노출하며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하늘은 화이트 트레이닝 셋업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긴 생머리와 또렷한 눈매가 돋보이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힙한 스타일의 쥴리와 청순한 분위기의 하늘이 어우러지며 완벽한 비주얼 케미를 완성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쥴리 완전 핫걸이네”, “하늘이 언제 저렇게 컸어”, “이 여자들은 저를 죽이려는 건가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한편 키스오브라이프는 ‘워터밤 서울 2026’ 1차 라인업에 올랐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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