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고현정이 뼈말라 몸매를 드러냈다.
최근 매거진 ‘W코리아’는 SNS를 통해 고현정이 미국에서 하이 주얼리 컬렉션 ‘블루 북 2026’ 갈라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사진과 영상을 통해 실버톤 튜브톱 드레스에 고급스러움이 가득한 주얼리를 착용하고 매력을 뽐냈다.


특히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깡마른 몸매로 자기관리 끝판왕 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최근 유튜브와 SNS, 각종 행사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park5544@sports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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