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이혼 1년 만에 재혼 가능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 예고편에는 문경 미식편 먹친구로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등장했다.
해당 영상에서 곽튜브는 “결혼 생각 있다고 하셨는데 현무 형보다 빨리하실 수 있을 것 같냐”고 물었고, 황재균은 “저는 현무 형보다 빨리할 것 같기는 하다”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발끈하며 “내가 한 번도 안 한 걸 연타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12월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이 성립됐다. 황재균은 야구선수 은퇴 후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 방송인으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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